처짐은 대부분 힌지에서 시작되지만, 정도가 심하면 프레임 자체 변형이 함께 있는 경우도 있어 구분이 필요합니다.

체크포인트

  • 상단·하단 문틈 간격 비교
  • 힌지 나사 풀림 여부
  • 힌지 자체 마모 정도
  • 프레임 변형 여부

나사 풀림인 경우

힌지를 고정하는 나사가 풀리면 문짝이 서서히 처집니다. 재체결만으로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

힌지 마모인 경우

힌지 자체가 마모됐다면 재체결로 해결되지 않아 힌지 교체가 필요합니다.